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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와 함께하는 백두대간 희망열차

[영주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코레일 인재개발원 영주분원에서는 지난 26일(日), 행복한 홈스쿨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자 해피트레인 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에 소재한 영주남부초등학교 어린이(조손가정, 새터민,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25명을 초청하여 기관차운전시뮬레이터 체험, O-train(순환열차), V-train(협곡열차) 시승, 분천 승부역 탐방 및 레크레이션 등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한편 강칠순 인재개발원장은 “이번행사는 지역사회에 대한 코레일의 지속적 나눔문화 실천과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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