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2006년 착수한 서벽권역을 시작으로 2013년 신규지구인 한약우권역과 석포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을 포함하여 총 11권역에 678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사업 추진중에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11개 읍면소재지 및 권역사업지구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과 2013년 사업지침 변경사항에 대한 업무연찬을 가졌으며, 특히 사업추진중에 발생되는 문제해결 노하우와 농촌마을의 성공적인 정착 방안에 대하여 심도있는 논의를 펼쳤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박만우 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현장에서의 겪은 어려운 부분을 같이 공유하고 사업을 종합적으로 재점검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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