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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음식점 현장방문 맞춤형 친절교육 실시

[봉화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봉화군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봉화군지부는 4월부터 5월말까지‘고객기쁨 음식점 현장방문 맞춤형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로 5년째 실시되는 현장교육은 친절강사가 업소를 직접 방문해 친절 서비스 자세 및 요령, 청결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에 대해 교육하고,이후 모니터링을 통해 교육의 변화를 점검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영업주 및 종사자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아왔다.





교육 진행은 이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개발한 친절청결교육협회(협회장 김세환)가 담당하였으며 130개 업소 및 총 400여명의 종사들이 고객응대 자세, 말씨, 미소, 위생모 착용, 단정한 복장, 업소 청결.환경 등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교육 후 모니터링을 통해 우수업소도 선발, 시상할 계획이다.

한편, 군과 외식업 봉화군 지부는 음식점 경쟁력 향상을 위해 ‘대표요리개발’을 실시하고 지난 4월 11일에는 기존 영업주 교육도 실시했다. 군과 지부는 향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봉화군이 명실상부한 ‘맛과 친절’의 고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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