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영주국유림 관리소 산사태대응 준비완료

[영주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관리소는 의성군 옥산면 전흥리 사방댐을 준공했다.



이 사방댐은 산불발생시 헬기 취수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저수를 겸한 사방댐으로 공사비 약 3억 5천만원으로 6월 11일까지 100일간 공사하여 준공 했다.





급변하는 최근 기상상태에 의한 집중호유시 산사태 발생에 따른 상류토사가 하류로 이동함을 저지함은 물론이고 이 지역은 산림과 접한 주택이 많아 산불발생시 초동진화가 필수인 지역으로 재산 및 인명보호에 주목적을 두고 있다.

이 사방댐 뿐만 아니라 영주국유림관리소 관내 공사중인 12개의 사방댐에 대하여도 6월말 이전에 사방댐을 준공완료 하고, 하반기에는 내년 이후 사업대상지를 확보하기 위한 국유림 내 산사태 취약지를 조사함에 따라 지역주민의 사방사업 요구가 있을 경우 현장조사후 타당성이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우선 반영 산사태대응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