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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국 사과재배단체 방문 줄이어

[영주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영주시 안정면 옹암리에 있는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과수시험장은 전국 사과재배 농민들로 항상 북적거린다.





지난 26일 의성농민대학 학생 40명이 과수시험장을 방문하여 과수시험장의 재배시설을 견학하고, 고품질 사과생산을 위한 재배기술을 교육받았으며, 타 자치단체 과수 재배 농민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과수시험장을 단체 방문한 다른 지역 과수농업인은 2,200여 명이며, 사과재배지의 북상으로 말미암아 강원도 영월, 평창, 정선, 철원 등의 사과재배 농가들의 방문도 많아지고 있다.

아직 사과재배 경험이 부족한 강원지역 사과농민들은 과수시험장을 방문하여, 잘 정돈된 사과포장을 견학하고, 사과재배교육을 받고 나면, 사과재배에 자신감이 생긴다고 한다.

과수시험장은 영주시 소속 지도‧연구기관으로 영주사과 재배기술 향상을 위하여 부지 7.1ha에 4.2ha의 시험포장을 조성하여 사과품종적응 시험포, 사과 수형 시험포 등 10개의 시험포장을 운영하고 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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