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영주시청] |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국토환경 디자인 시범사업”에 공모하여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139억원이 소요되며 50%의 국비를 지원받는 사업이다.
현재 영주시의회 의견청취, 영주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도시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 달 지형도면 고시를 하고, 금년 10월중에 토지소유자와 보상협의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영주시의 “국토환경 디자인 시범사업”이 시범적으로 시행되게 하기위하여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관(이화순 부이사관)이 9월5일 현장 방문하여 관계자 위로 및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한편 영주시 관계자는 철도로 둘러싸여 고립된 삼각지 마을이 “국토환경 디자인 시범사업”을 통하여 공원, 광장, 노인복지관등이 건립되면 영주시의 명품지역으로 새롭게 열리는 역사의 한 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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