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6월 28일 경상북도가 주최한 상표 일자리 발굴 전략보고회에서 사회적 기업 부문에 참가하여 “영주의 썬키스트협동조합 만들기(장수생강)”이란 주제로 발표하여 도내에서도 유일하게 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일자리경진대회는 전국에서 56개 사업이 출품하였고 이들 가운데는 고용률 70% 달성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 사업들이 대거 참가하여 선정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많았다는 후문이다.
영주시는 이번에도 “영주의 썬키스트 협동조합 만들기”란 주제로 영주장수생강 생산자가 만드는 반듯한 지역특화농업 이란 내용을 담아 출품했다.
한편 김주영 영주시장은 『전국 생강의 27%(연간 2,000톤 생산)를 차지하는 장수생강이 전국 명성을 되찾아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과 더불어 사회적 목적을 실현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면서 내년도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우선 지정받게 될 협동조합에 거는 기대 또한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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