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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중국의 거대 약재시장을 벤치마킹 하다

[영주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영주시는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자매도시인 안후이 성(安徽 省) 보저우시(亳州市)의 초청으로 ‘제29회 중의약교역회’에 참가하여 중국 약재의 고장을 견주기하고 온다.





이번 중의약 교역 회에는 안효종 부시장을 단장으로 문화, 예술분야, 특작분야의 실무 담당자들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가하여 약재 박람 회장견학 및 현지 약재 관련 업체 방문 등을 통해 한방산업육성 및 약재 물류 교류방안을 구상해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우리 시 풍기인삼축전과 닮은 점이 많아 날로 발전해가는 중국경제의 영향을 받아 매년 새로워지는 중의약 교역회의 선진문물을 벤치마킹하려는 것이 이번 방문의 가장 큰 목표이다.

한편, 올해는 영주시와 보저우시와의 자매결연 1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써, 선비문화축전에 문화교류단이 방문하여 간단한 기념식을 진행했으며, 지난 7월에는 영주시 청소년 교류단이 4박 5일 일정으로 보저우시를 방문, 풍기인삼축전기간에는 보저우시 부시장이 참관하는 등 어느 해 보다 활발한 교류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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