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중의약 교역 회에는 안효종 부시장을 단장으로 문화, 예술분야, 특작분야의 실무 담당자들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가하여 약재 박람 회장견학 및 현지 약재 관련 업체 방문 등을 통해 한방산업육성 및 약재 물류 교류방안을 구상해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우리 시 풍기인삼축전과 닮은 점이 많아 날로 발전해가는 중국경제의 영향을 받아 매년 새로워지는 중의약 교역회의 선진문물을 벤치마킹하려는 것이 이번 방문의 가장 큰 목표이다.
한편, 올해는 영주시와 보저우시와의 자매결연 1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써, 선비문화축전에 문화교류단이 방문하여 간단한 기념식을 진행했으며, 지난 7월에는 영주시 청소년 교류단이 4박 5일 일정으로 보저우시를 방문, 풍기인삼축전기간에는 보저우시 부시장이 참관하는 등 어느 해 보다 활발한 교류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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