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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낙동강 메밀꽃 15리 끝은

[봉화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봉화군농업기술센터 는 지난 9.9 ~ 9.27 소천면 임기리(감전마을) 하늘이 닿는 메밀단지에 소금 빛 메밀꽃이 낙동강 시발 지 협곡을 따라 끝없이 이어져 발길 바쁜이도 허수아비가 되어 버린 곳, 『빨리 오이소! 』그대를 반갑게 초대하고 있다.



감전메밀단지는 봉화산학연협력단(2009년)사업을 시작으로 메밀사업화 규모 확충(100ha)과 또 현대인의 건강 먹거리로 명실공이 전국 최대규모 메밀단지로 자리 잡아 하늘 닿는 메밀꽃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지금 감전마을은 전국 사진작가, 여유와 산책, 호적하고 나만이 간직한 추억 만드는 사람들의 인파의 물결이 춤추고 있다.

향후 봉화산학연협력단(단장 김건우/안동대교수)는 음악회, 사진전, 연극, 문학을 접목시키고, 다양한 메밀 상품 및 먹거리를 개발 농촌6차융복합사업 구심점으로 꿈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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