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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추석명절 공직감찰 실시

[영주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영주시는 추석명절 들뜬 분위기로 말미암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및 명절 떡값수수 등 기강해이 사례를 막기 위한 강도 높은 공직감찰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공직감찰의 중점 내용으로는 떡값 명목의 금품․향응 수수 행위, 근무 시간 중 음주․도박행위 등 복무기강 해이 사례를 집중적으로 감찰한다.

동시에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 추진, 연휴 기간 중 생활쓰레기 수거 및 응급의료 대책 등 2013 추석맞이 종합대책 추진 상황과 시민 생활불편사항을 없애기 위한 점검도 병행한다.

한편, 영주시는 공직자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의 목적으로 지난 2월부터 ‘청렴 韓 주차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렴 표어 공모’를 통하여 직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중식 시보에 ‘청렴 송’ 방송, 매월 1일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생활 문자를 발송하는 ‘청렴의 날’을 운영, 청렴 실천을 위한 ‘1부서 1과제 추진’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이화준 기획감사실장은 “추석명절 공직기강 점검을 통하여 청렴한 추석 명절은 물론 청렴의 생활화로 깨끗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신뢰받는 시정 추진을 위하여 노력해 나갈 것 “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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