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영주국유림관리소 에서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난 9월 13일 영주시 평은면 일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15톤)을 지원했다.
금번 사랑의 땔감으로 공급된 나무는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 2013년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생산된 목재 중 매각 대상물건에서 제외된 숲가꾸기 부산물을 산림민원 해결사「숲가꾸기 패트롤 팀」이 직접 수집․공급한 것이다.
한편 영주국유림관리소는 2012년에도 관내 6개 시군 93세대에 5톤 차량 기준 92대 분량의 사랑의 땔감을 취약계층에 지원하였고, 2013년에도 설 명절을 시작으로 150여 톤의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한편 국유림관리소장(김영환)은 ‘숲이 지역에 희망이 되는 국유림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나눔문화」를 계속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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