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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하는 녹색명절 만들기

[영주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코레일 경북본부는 추석을 맞아 16일, 17일 양일간 모든 국민이 함께하는 녹색명절을 만들기 위해 홍보캠페인을 벌인다.







경북본부를 비롯하여 영주시청, 그린출발 네트워크가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첫날인 16일(월)에는 영주역 맏이방에서 친환경 교통수단인 기차 타기, 쓰레기 없는 명절 만들기, 선물포장 간소화하기 등 다양한 메시지를 시민에게 전함으로써 모두가 환경을 먼저 생각할 수 있도록 했다.

김인호 경북본부장은 “이번 추석명절은 연휴가 길어 쓰레기 및 CO2 발생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모든 국민이 친환경 교통수단인 열차를 이용해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하며, “코레일은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열차 안전운행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둘째 날인 17일(화)에는 신영주 시장에서 시민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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