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김주영 영주시장은 지난 9월 22일 오후 1시부터 영주역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명예 영주역장을 체험했다.
이번 명예역장 체험에는 고향의 풍성하고 따뜻한 정을 확인하고 돌아가는 귀경객에게 훈훈한 환송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영주역 광장의 지역특산물 판매장에도 들러 농․특산물 홍보 및 판촉 활동을 펼쳤다.
또한, 김주영 영주시장은 지난 9월 18일부터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 영주경찰서 상황실과 영주소방서를 방문하여 근무자를 격려했다.
한편, 영주시는 도 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도약하는 영주의 모습과 관광자원, 지역축전 등 각종 행사를 널리 알려 애향심을 고취하고, 사건·사고가 없는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종합대책반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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