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 안덕면분회(회장 이승철)에서는 제3회 안덕독서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어려운 이웃돕기 모금함을 설치하였으며 이날 모은 성금으로 동절기를 대비하여 이불 등을 구입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고 안덕면에 전해왔다.
또한 화순금모래해변 근처에 오픈예정인 “라메르”펜션에서는 중고 TV 8대를 기탁하여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전달해 달라고 하였으며,
감산리 소재 “양춘선식품”(대표 양춘선)에서는 방송 출연료 120만원을 생활이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하였다. 양춘선식품에서는 지난 설에도 제주사랑상품권 50만원상당을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전달한 바 있다.
또한 안덕면지역 모 재단법인에서는 현재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는데, 후원금을 매월 800여만원으로 증액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
김창운 안덕면장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지역 내 기관 및 업체가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나눔에 동참해주신 분들의 뜻에 맞게 꼭 필요한 가구에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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