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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갓바위 화단조성으로 홍보 효과 드높여

[경산타임뉴스=류희철기자]와촌면(면장 신봉환)에서는 “제13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개최를 앞두고 경산갓바위의 관문인 와촌면에 “경산갓바위 홍보화단”을 조성하여 경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경산갓바위”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한편 신한교차로에 꽃탑을 설치하여 축제 분위기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홍보화단은 동강교차로 벽면에 가로 80m, 세로 10m의 크기로 회양목 및 잔디를 식재하여 “경산갓바위” 문구를 표현하여 경산의 대표적 문화재인 경산갓바위를 널리 알리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와 함께 경산갓바위 입구인 신한교차로에 꽃탑을 설치하여 화려한 꽃장식으로 축제분위기 고조와 함께 관광객들에게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끼게 하고 있다.



와촌면(면장 신봉환)은 “경산갓바위를 진입하는 첫 관문인만큼 경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의 개최분위기를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홍보화단이 앞으로 경산갓바위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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