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해설사는 총 1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역사,문화,예술,자연 등 관광자원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소양을 갖춘 자원 봉사자로서 현재 영천시 문화공보관광과에 소속되어 영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관광유적지 소개․설명 및 특산품 알림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09년부터 꾸준히 재)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해 지역교육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서담규 회장은 “우리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작은 정성이지만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해설사들은 자원봉사자로서 지역 사회의 문화관광을 발전시키는 데 더욱 힘써 나가겠다”며 기부 의사를 밝혔다.
이에 김영석 이사장은 “항상 관광의 최일선에서 고생하시는 해설사들의 정성과 마음에 감사드리며, 더욱 확대된 장학사업 지원으로 명품교육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문화관광해설사회 김종식 전 회장은 임고서원 포은문화아카데미 강좌에서 받은 강의료를 모아 마련한 것을 장학금으로 기탁해 그 의미가 더욱 뜻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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