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경주시 |
행복배달 빨간 자전거 서비스는 65세이상 독거노인 중 노인돌봄 기본 서비스 수혜자와 장애인중 거동이 불한 1,2급 장애인이 대상자이다. 대상자가 건축물관리대장, 토지․임야대장, 지적·임야도, 토지이용계획확인원, 개별공시지가 확인원, 자동차 등록원부 등 8종 민원서류를 신청하거나 복지업무관련 각종 안내문이 발송될 경우 행복배달 빨간 자전거 서비스가 적용된다.
일반 우편물과의 구별은 우편물 배달시 집배원이 소외계층 생활실태 확인용 우편물임을 알 수 있게 「행복배달 빨간 자전거」가 봉투에 표시된다.
이를 통해 독거노인들과 장애인의 거동이 불편한 민원인이 전화로 신청한 민원서류를 집배원이 우편물을 배달하면서 방문하게 되어 생활실태, 건강상태 등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경주시와 경주우체국이 손을 맞잡아 국민행복 복지사회 구현을 위한 「행복배달 빨간 자전거」사업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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