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상주박물관에서는 11월 14일 박물관내 세미나동에서 상주의 역사성 재조명을 위한 『朝鮮時代의 尙州』를 주제로 학술대회가 개최된다.
조선시대 상주의 역사와 문화를 종합적으로 논의하여 경상감영이 위치한 대읍 상주의 위상을 제고하기 마련된 이번 학술대회는 김호종 동국문화재연구원장의 기조강연에 이어
박달석 세종문화재연구원 조사연구팀장의 “고고학적 성과로 본 통일신라~조선시대의 중심지”에 대해 발표와 김기혁 부산대학교 지리학과 교수의 “조선시대 상주의 군현지도와 영남지도”, 한기문 경북대학교 교수의 “경상감영과 상주읍성”, 김학수 한국학중앙연구원 국학자료연구실장의 “조선시대 상주의 유학”이라는 주제로 발표된다.
전옥연 관장은 “조선시대 상주는 그야말로 최전성기를 누리던 시기인만큼 이 시기의 상주를 조명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상주박물관 학술대회 개최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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