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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예천초 신도청 신도시 관련 미니백일장 대상 수상

[예천=강영묵 기자] 한글날 567돌을 기념하여 안동․예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신도청, 신도시 관련 미니 백일장에 참여한 학생 중 예천초등학교(교장 김종락) 백종은(4) 학생이 ‘치유 도시에서 살고 싶다’라는 작품으로 대상, 안현영(6), 고상경(4) 학생이 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백종은(4) 학생


대상을 수상한 백종은 학생은 “날아갈 듯이 엄청 기뻤다. 안동, 예천에 새롭게 생기게 될 신도시는 내가 꿈꾸는 힐링도시로 꼭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청이전과 함께 신도시 조성이 마무리 될 2027년 신도청시대의 주역으로 살아갈 초등학생 꿈나무들은 영남신문에서 실시한 이번 백일장을 통해 우리 고장의 미래에 대해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



학생들이 그러낸 자유로운 상상의 날개를 달고 성공적인 신도청시대가 열리기를 기대해본다.
강영묵 기자 강영묵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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