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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운전자회 경주지회 온정의 손길"

[경주타임뉴스=최해인기자] 경주시 모범운전자회(회장 윤진홍)에서는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구입한 전기요 매트 32매(300만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에 전해 달라며 12월 11일 경주시청(시장 최양식)을 방문해 전달했다.

평소 경주시 모범운전자회는 120명의 회원이 모금활동을 벌여 작년에도 쌀 150포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등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경주시의 각종 행사에 교통질서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고 장애인 무료수송을 비롯한 많은 봉사활동을 왕성하게 실천하고 있다.

최해인 기자 최해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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