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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특정소방대상물 전수조사 실시

[울진타임뉴스=백두산 기자] 울진소방서(서장 오원석)는 소방시설 불량률 줄이기 및 상시 작동을 위한 소방특별 전수 조사를 이번달부터 내년 6월까지 7개월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울진소방서,/특정소방대상물 전수조사 실시).



이번 전수조사는 관내 특정소방대상물 2,091개소에 대해 단계적으로 실시 할 방침이다.

이에 울진소방서는 센터별 소방특별조사반을 추가 편성하였으며, 총 5개의 조사반 11명이 소방시설 전원차단 잠금·고장상태 방치 상시 작동기능유지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반행위 적발 시에는 입건 및 과태료 부과 등 강력 조치할 예정이다.

울진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5년간 소방시설 잠금 및 스프링클러 등 작동불량으로 인한 대형화재 빈번히 발생한다.”며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불법행위에 대한 엄정한 조치를 통해 군민의 안전확보와 재산보호를 위해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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