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에는 출향작가 모임인 ‘미공회’ 회원 20여명과 지역에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해온 향토작가 15명등 35명의 서예, 그림, 사진, 한지공예등 작품 35점이 전시된다.
군위문화원 박성호부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국 각 지역에서 작품활동을 하면서 훌륭한 작품으로 명성을 쌓아 군위의 문화와 예술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출향작가 및 향토작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작품전을 계기로 군민들에게 문화향유의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문화예술의 꽃이 활짝 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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