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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소년합창단 내한공연 보 니 푸 에 리

[군위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체코소년합창단 보니푸에리」 내한공연이 오는 12월 27일 오후 7시30분에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무대에 오른다.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소년 합창단 보니푸에리는 ‘착한 소년들(Good boys)’이라는 의미로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소년합창단 가운데 하나로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세계 전역에서 2,500회 이상 공연을 한 세계적인 수준의 합창단이다.



또한, 보니푸에리는 세계최고의 음악사 EMI, BMG, Supraphon 등과 20여장의 컴필레이션 음반작업을 함께 하면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보니푸에리는 탄탄한 가창력, 재치 있는 안무 및 연출,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에 소년들의 티 없이 맑은 목소리와 함께하여 가족 관람객, 연인 모두에게 행복한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일반인은 1층 12,000원, 2층 10,000원이며, 어린이․청소년은 1층 5,000원 2층 3,000원이다. 예매는 12월 26일, 27일 이틀간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현장 예매할 수 있다. 공연은 7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054)380-6871로 문의하면 된다.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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