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에게 일상생활에서 경험한 일을 글로 표현하는 장을 마련해 줌으로써, 글로 자기표현을 많이 하도록 격려하고 글쓰기 활동에 흥미와 관심을 가지도록 하여 부드러운 감성과 인성을 함양시키기 위하여 마련된 행사였다.
운문부문과 산문부문으로 나누어 실시된 이날 행사에서 학생들은 집중하여 자기의 생각과 느낌을 글로 표현하기에 몰두하였으며, 우수한 글을 쓴 학생들에게는 추후에 시상 계획도 있다고 한다.
한편 교사들에게는 1년 동안 가르친 학생들의 글쓰기 향상 정도를 점검해 보는 기회이기도 하였다.
문예 담당 교사는 개개 학생에 대한 글쓰기의 향상 정도를 보고, 올해의 지도성과에 대한 반성과, 내년도에 지도할 방향과 목표를 조정할 수 있는 평가 자료가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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