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발전을 위해 오는 6월 4일 군수에 출마하기 위해 의원직을 사직하기로 하였음을 밝혔다.
전 위원장은 지난 2006년 제8대 경북도의회 울진군지역 도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해 교육환경위원회 부위원장과 예산결산 특별위원, 제9대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쳐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 및 독도수호 등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동안 전 위원장은 「경상북도 임업육성 및 산촌진흥에 관한 조례안」, 「경상북도 예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안」등 68건의 조례입법과 「자율형 공립고 및 마이스터고 활성화 대책」, 「울진 금강송 세계
문화유산 등재」, 「동서5축 간선도로 봉화~울진구간 4차선 조기착공」등의 도정질문과 「일본의 독도영유권 침탈에 따른 지자체간 영토수호 공동 대응」,「죽변비상활주로 폐지하고 울진공항으로 대체」등 다수의 5분 발언 등 지역주민의 민생해결과 지역사회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다양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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