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장예비후보 장화익 |
그 일환으로 장후보는 매주 월요일 오전 서민계층 등과 현장간담회를 개최하는 '타운홀 미팅'을 지난 3월 10일부터 개최하는 한편 시내는 물론 읍면을 돌면서 서민과 중산층의 애환을 더 가까이에서 들었다.
장후보는 "영주의 지난 8년간 민생 정책의 공과를 냉정하게 분석하고 젊과 활기찬 영주로 만들어달라는 시민의 당부를 파악하였다"며 그리고 "선심성 공약이 아닌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공약을 만들고 침체된 도시에서 활력있는 영주의 본 모습을 되찾겠다는 의지를 이번 선거에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 영주시장예비후보 장화익 |
전통시장 상인들이나 자영업자들은 "저녁 9시면 도심이 어두워지고 매출이 지속적으로 줄어든다는 어려움을 호소"하고 일용근로자들은 “금년 들어서도 거의 새로운 일자리가 없어 하루빨리 예산이 본격 투입되어 서민들이 기본적으로 먹고 살 수 있었으면 한다는 절박한 어려움을 호소했다"고 장 예비후보는 밝혔다.
특히 장후보는 "인근 안동과 예천은 신 도청 시대 개막을 준비하고 있고, 김천과 상주, 문경 등은 수도권 경제의 남하와 혁신도시 이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상대적으로 위축된 영주는 지금이야 말로 변해야 할 시기"라고 힘주어 말했다.
| 영주시장예비후보 장화익 |
또 장 후보는 "변화의 가장 중요한 요인은 사람"이며 "젊고 역동적인 도시건설과 영주의 제반문제를 풀기위해 변화와 혁신을 선도할 젊고 열정있는 인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 후보는 "활력 넘치는 소백산의 에너지를 예산, 정책, 사업, 복지 등에 고루 담아 시스템화 하겠다"면서 "협력적 리더십을 발휘해 영주시민 여러분께서 더 큰 꿈과 희망을 이루시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 영주시장예비후보 장화익 |
선거 공식출마에 앞서 고향마을을 돌아본 장화익 후보는 "영주 댐 공사가 마무리 되어 고향인 금강마을이 수몰될 날이 멀지 않았다. 북에서 내려온 실향민들도 돌아갈 고향이 있는데, 이 사람이 나고 자란 고향 마을의 정취어린 풍경은 이제 영원히 기억으로만 남겨야 한다"며 고향에 돌아온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장 후보는 새누리당 공천과 관련 "공천은 100% 자신한다"고 주장하면서 "공천을 탈락한다는 생각은 한적이 없으며, 누가 영주시민의 사랑을 받고 앞으로 4년을 믿고 맡겨야 하는지는 후보자들의 역량에 달려있다"며 자신의 경력을 앞세우며 공천에 자신감을 보였다.
| 영주시장예비후보 장화익 |
장화익 후보는 한양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던 83년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만 30년 동안 노동부에서 근무하면서 현장행정 경험을 쌓은 우리나라의 몇 안 되는 노동정책과 고용대책 전문가이다.
장 후보는 고시동기들이 모두 정부 각 부처의 고위공직에 있어 행정에 필요한 실무적인 인적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어 영주의 현안을 해결할 젊음, 경험, 열정, 인맥등 요건을 모두 갖춘 준비된 CEO로 평가를 받고 있다.
| 좌로부터 장화익 서청원 |
한편 장 후보는 "공직 재직시 고용노동청장, 고용센터소장, 비정규직, 여성정책 등의 업무경험을 바탕으로 새벽인력시장, 개인택시, 전통시장, 사회복지시설, 사회적 기업 등을 수시로 방문하는 민생탐방을 계속 이어나가면서 정말로 시민에게 필요하다는 공약을 만들어나간다"는 각오도 밝혔다. (김정욱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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