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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원 최창우6.4 지방선거에 출마합니다

[울진군의원선거 나선거구] 최창우 생활정치를 통해 반드시 땀으로, 제가 품고 있는 비전으로, 정직과 신뢰로 얻겠습니다.



(사진제공=최창우후보자).


지방자치제도가 부활한지도 어언 20년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폐해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모두가 인지하다시피 이는 제도의 문제라기보다 인적요인에 기인한 바가 더 크다고 하겠습니다.



주민을 향해 열린 뚜렷한 철학과 가치관, 그리고 지역사회를 정확히 바라보고 그에 따른 대안을 수립할 수 있는 명확한 사회관과 윤리관의 확립은 군의원에게 반드시 필요한 덕목일 것입니다.



기초의회를 일컬어 ‘생활정치’의 장이라고들 합니다. 주민과 가장 가깝게 맞닿아 있는 정치서비스의 최일선으로, 주민의 피부에 닿는 실질적인 정치적 결단과 이에 따른 실천이 요구된다는 뜻이라고 이해하고 싶습니다.

이에 울진군의회의 구성원인 군의원의 자질과 노력 여하에 따라 지역의 삶의 질이 좌우되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이번 6.4지방선거를 통해 울진군의원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포부를 밝힌 저는 최근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습니다.

많은 번민과 갈등 속에서 선택한 ‘생활정치인’의 길을 이제 막 시작하는 시점에 선 저는 결코 여러분의 귀중한 한 표 한 표를 쉽게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땀으로, 제가 품고 있는 비전으로, 정직과 신뢰로 얻겠습니다. 여러분의 크신 성원을 기대합니다.

군의회에 진출하면,

첫째, 정치 신뢰를 담보하고 다양한 주민들의 삶을 채득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시스템화 하겠습니다.

둘째, 박근혜 정부의 역점사업인 ‘창조경제’에 입각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지역 발전의 백년대계를 바라보는 미래 아젠다(과제)개발에 매진해 지금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일에 땀을 흘리겠습니다.

넷째, 지역민을 위한 진정한 대변자로서 민원해결과 공정한 예산 편성, 주민을 위한 행정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힘쓰겠습니다.

다섯째, 장애인가정, 다문화가정, 독거노인가정 등 사회적 약자와 돌봄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사회복지사이자 군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행정적, 복지적 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력을 다하는 사람이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주민을 위하는 일에 노력하기보다 주민을 위하는 일을 그 어느 것 보다 즐기는 사람이 바로 저 최창우입니다.



그동안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사람으로 살아온 저는 주민을 향한 봉사의 열망에 따라 사회복지를 공부했습니다. 이제 경험해온, 그간 준비해온 모든 역량들을 주민과 지역을 위해 사용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부디 후회없는 선택으로 일할 줄 아는 사람을 군의회에 진입시켜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창우 출마후보자 프로필)



[학력] 죽변초, 죽변중 졸업/영남고등학교 졸업/경북공업전문대학 졸업(경일대)/대구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졸업/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2학기 중퇴('10.8.21~'11.6.13)



[경력] (전)죽변면선거관리위원장/(전)울진군축구협회 부회장/(전)죽변중·고 총동문회 부회장/(전)죽변라이온스클럽 회장/(전)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조직위원/(전)새마을금고중앙회 대의원



(현)사회복지사(2급)

(현)죽변면바르게살기 위원

(현)죽변면도서관 운영위원

(현)죽변고운영위원회 지역위원

(현)새누리당 울진군 부위원장

(현)울진경찰서 행정발전위원

(현)민주평통자문위원

(현)한울원전민간환경감시위원

(현)울진군장학회 운영위원

(현)죽변새마을금고 이사장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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