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찬걸 울진군수 예비후보 개소식

[울진타임뉴스=백두산 기자] 울진군수 출마를 선언한 전찬걸 예비후보가 7일 오전11시 후보자 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사진설명 삽입


사진설명 삽입




이날 전광순·김용수 前군수, 윤대웅 울진문화원장 등 내빈, 지지자 1천여명이 운집했다.

전 예비후보는 “1조원 개발자금 조성을 통한 지역 3개 권역에 5개 개발 카테고리를 정해 지역 개발 사업을 추진해 장차 7만 인구의 자족도시로서의 발판을 마련하고, 연간 9백만 명의 관광객을 울진으로 불러들이겠다.”고 공약을 내놓았다.

특히 “울진군 행정소비자 주권시대”를 천명하면서 “군민이 주인이고, 군수는 주인을 섬기는 찾아가는 행정을 펼쳐 모두가 행복한 복지울진을 반드시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전찬걸 예비후보는 해군 소령 예편 이후 초대 민선군수 비서3년, 재선 도의원 8년 등의 정치적 경험을 쌓았으며, 포항1대학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사진설명 삽입




사진설명 삽입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