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장복중 예비후보자). |
저는 임업관련 분야에서 일을 한지 25년입니다. 울진의 구석구석 가보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곳곳에서 꿋꿋하게 제 역할을 다하며 사시지만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을 봐왔고 무엇이 필요한가를 가슴에 새겼습니다.
이제는 마음속에 새겼던 마음을 울진군과 군민을 위해 직접 풀어내고 싶습니다. 군민들의 손을 맞잡고 군민의 눈높이에서 군민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면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울진읍 시가지 주차문제와 같은 군민들이 생활하는데 있어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역점을 두겠습니다.
군의원은 항상 군민을 향해 귀가 열려 있고, 군민을 대표해 군 행정에 대해 견제를 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군민들을 위해 발로 뛰고 땀으로 적시는 현장 정치를 하겠습니다.
오랫동안 군민을 섬기며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지역의 일꾼이 되고자 하는 열망을 품고 지역의 현안에 대해 고민하며 준비해 왔습니다.
지금이 그 일을 하기에 가장 적합한 시기이고, 저의 결심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자신감으로 6.4 지방선거에 울진군의회 의원으로 입후보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이런 저의 각오와 결심들이 군민과 같이 어우러진다면 정말로 잘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장복중 후보자 프로필]
[학력] 울진초․중․고 졸업, 경북전문대 토목과/경북대 산림환경자원학과 졸업
[경력] 울진청년회의소(JC) 회장(2005년)/울진초등학교 운영위원장/경북도교육청 초등학교 민간장학위원/울진군체육회 이사/민주평통 자문위원/119시민수상구조대 대장/새누리당 경북도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삼주기업주식회사 대표
현)울진군육상경기연맹 감사
현)울진군장애인정보화후원회 부회장
현)새누리당 울진당원협의회 청년자문위원장
현)거산주식회사 이사
[수상] 국방부장관상/농림부장관상/경북도지사 2회/한국청년회의소 중앙회장상
[울진타임뉴스=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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