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타임뉴스]지난 1월 28일 공직 생활 30년을 명예퇴직하고 영주시장 예비후보로 입후보한 (전)대구고용노동청 청장 장화익입니다. 2월 22일 55년 인생을 담은 자서전 “ 미스터 스마일의 영원한 고향” 출판기념회에는 영주가 생긴 이래 최고로 성대한 축하의 자리를 만들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난 3개월간 시민여러분들의 분에 넘치는 사랑과 은혜에 힘입어 영주의 골골을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발로 뛰면서도 힘드는 줄 몰랐습니다. 다른 후보들보다 짧은 시간임에도 인지도도 상당히 올라가고 가장 똑똑하고 영주를 책임질 수 있는 재목이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민생소통 90일 프로젝트”를 가동하여 매주 한번 이상 서민계층들과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여 애로사항 등을 듣고 공약에 반영하여왔습니다. 개인택시, 우정집배원, 지체장애인, 농민회, 한우협회 등과 간담회를 가지고 소통하는 시장이 되고자 노력하여왔습니다. 그러나 4월 15일 새누리당 경북도당의 ARS 여론조사 방식의 후보결정으로 최종 후보에 선발되지 못하여 불가피하게 선거를 접을 수밖에 없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저는 당의 결정에 깨끗이 승복하고 영주의 화합과 발전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어머니와 저희 내외는 영주시민 여러분들이 베풀어주신 은혜를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선거에 임하던 초심으로 장윤석 국회의원님과 저와 함께 했던 시장후보들과 함께 항상 어디에 있든 영주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땅히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것이 도리이나 우선 서면으로 대신하고 시간 나는 대로 면면이 찾아뵙고 인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장화익 ,존경하는 영주시민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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