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추진하는 희망거리 조성은 올해 1월부터 추진하고 있는「도량동 밤실마을 아름다운 벽화만들기」와 연계하는 사업으로써, 충효의 상징인 야은 길재 선생이 후학을 양성했던 밤실마을에 벽화를 그리고, 지조와 절개를 상징하는 대나무과인 조릿대와 야생화를 식재함으로써 밤실 마을을 보러오는 방문객들에게 스토리가 있는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대창 도량동장은 이번 희망거리 조성은 아름다운 거리 조성효과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행복한 삶과 즐거움을 표현할 밤실마을 벽화사업이 구미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모두의 적극 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