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실시한 환경정비는, 평소 쓰레기 불법 투기가 잦은 지역으로 공한지에 각종 폐기물이 적체되어 주변의 환경을 저해하고 있어 주민들의 불만이 많은 지역으로, 문성3리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하에 적체폐기물 약 3톤을 정비한 뒤, 주변 경관과 어우러 질수 있도록 공한지 200㎡에 잔디와, 무궁화․단풍․황금측백나무 등을 식재하였다.
조성된 양심화단과 주변 지역은 쓰레기 불법 투기를 금지하는 『양심Zone』으로 지정하여 주민 스스로 관리하고 가꿀 예정이며, 차후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단조성에 참여한 주민들은, 깨끗하게 정리된 마을을 보면서 뿌듯해 하였으며, 깨끗한 고아읍을 만들기 위하여 주인의식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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