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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기회, 단체별 자연정화활동 구간 지정 운영

[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선남면 기관 및 사회단체장 모임인 “선기회(회장 도재용)”는 4월 25일(금) 단체별 자연정화활동 구간을 지정하여 정기적이고 책임있는 정화활동 전개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구간 지정된 단체는 이장상록회 등 13개 사회단체로 선남면 곳곳을 구역별로 나누어 정기적인 정화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강호 상록회장은 “단체별 정화활동 구간 지정을 통하여 좀 더 책임있게 클린성주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며 클린성주 만들기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였다.



이날 참석한 도재용 선남면장 외 각 단체장들 또한 구간 정화활동 시 아낌없는 지원과 함께 자연정화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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