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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용창 예비후보, “진실을 규명을 하는 것이 아름다운 경선이 아닌가?”

[구미타임뉴스=류희철기자] 남후보의 ‘아름다운 경선 주장’에 우리 선거사무소는 아무런 말이 나오지 않고 답답할 뿐입니다. 우리 새누리당 김용창선거사무소에서는 본인이 말로 약속한 부분(동구미 이마트 관련부분 등)과 홍보물(일자리 7만개 창조 등)이 지금과는 다르기에 그것을 해명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엑슨모빌사나 일자리 7만개 공약 등은 우리가 남후보측이 제시한 제5대 시장선거 공약 중 98% 달성했다는 것에 대한 우리의 반론 자료이며, 지방교부세와 국가보조금은 2014년 예산서를 바탕으로 이의를 제기한 것입니다. 국가청렴위 출신이라는 남후보의 사실을 시설공단 보조금 부정수령 등은 있는 사실에 근거한 것입니다. 2012년 청렴도 조사에서 꼴찌수준을 차지했다는 것도 역시 사실에 기인한 것입니다.

특히, 불산 사태 당시 골프파동은 타후보가 기자회견에서 언급했던 사안에 대한 것을 다룬 것일 뿐, 우리 사무소에서는 아무런 액션도 취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남후보는 없는 사실을 우리가 만든 것처럼 “허위사실 유포나 근거 없는 흑색선전과 비방”이라고 폄하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에 근거하여 새누리당 경선에 대비함을 다시 한 번 밝혀두는 바입니다. 또한 이 자리에서 분명히 밝혀주십시오. 골프 파동이 사실인지 말입니다. 그리고 42만 구미시민여러분께 여쭈어 보고자합니다.

자신이 지키기 못한 공약을 지켰다고 하는 것이 아름다운 경선인지, 약속을 지키지 못한 사실이 있음을 시민여러분께 알려드리는 것이 아름다운 경선인지를 말입니다.

존경하는 구미시민여러분!

우리 새누리당 김용창후보는 비방과 비난, 혹은 유언비어를 날조한 사실이 전혀 없음을 다시 한 번 밝혀드립니다. 단지 있다면 지키지 못한 공약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였으며, 시중에 회자되는 문제에 대해 정확한 해명을 요구한 것 뿐입니다.

김용창 열심히 하겠습니다. 공약으로 평가받는 시장, 오직 구미시민과 구미산단을 위한 일만원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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