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유진 후보는 “이번 경선에서 저를 압도적으로 지지해 주시고 새누리당 구미시장 후보로 최종 결정해주신 42만 구미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하면서 “이는 끝까지 정책대결로 아름다운 경선을 할 수 있도록 지켜주신 시민 여러분의 승리다” 라고 그 공을 시민 모두에게 돌렸다.
그리고 “저에게는 한 번 더 넘어야 하는 언덕이 있다.”고 하면서 새누리당의 구미시장 후보로서 6.4지방선거에서 압승을 하도록 한 번 더 지지를 부탁하였다.그리고 이미 「행복플랜119」에서 발표한 공약사업들은 시민여러분께 드린 약속인 만큼 꼭 이행해 행복의 열매를 두루 나누어 드리겠다고 말했다.
남 후보는 “이번 경선에서 끝까지 함께 해준 김용창 후보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 고 하면서 그간 “수고 많았다”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 채동익 후보에게도 위로의 말을 전했다. 그리고 경선기간 중 있었던 모든 일들은 커다란 용광로 속에 다 녹여버리고, 새누리당의 6.4지방선거 압승을 위해 두 후보도 함께 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그리고 그간 많은 도움을 준 김태환 국회 안전행정위원장과 심학봉 국회의원 그리고 당원 동지 여러분에게도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 오늘까지 함께 열심히 뛰어준 남 후보의 선거대책본부 관계자 모두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남유진 후보는 곧 확정될 새누리당 도의원 및 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6.4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이 압승할 수 있도록 선봉장으로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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