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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장복중 울진군의원 예비후보자, 기호 ‘1-나’ 확정

[울진=백두산 기자] 6.4지방선거 울진군의회 가선거구(울진읍, 서면)에 출마한 새누리당 장복중(47세) 예비후보가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본선 후보로 결정됐다.



(사진제공=장복중 예비후보자).


여론조사는 군민 8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으며, 장복중 후보는 ‘1-나’의 기호를 부여 받았다.

장복중 후보는 지난해 연말 일찌감치 출사표를 던지고 울진읍과 서면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민심을 얻은 결과여서 향후 본선 경쟁력이 주목된다.

‘울진군민을 미소짓게 할 우리 곁의 군의원’의 기치를 내건 장복중 후보는 “이번 여론조사 결과와 관련 “‘더 열심히 군민을 위해 뛰어라’는 지역민의 채찍으로 여기고, 나와 내가 어우러져 우리가 살아가는 울진군민의 행복 만들기를 위해 군민 속으로 파고들겠다.”며“향후 선거운동기간 동안 많은 것을 듣고 자문을 얻어, 군민들이 실생활에서 직접적으로 겪게 되는 불편함과 필요한 것에 대해 공약으로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 후보는 “타 후보와 차별화될 수 있도록 정책선거를 솔선수범해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장복중 후보는 울진초.중.고를 거쳐, 산림분야에 20여년간 종사하며 경북대 산림환경자원학과를 졸업한 만학도이다.

장 후보는 울진청년회의소 회장, 울진초 운영위원장, 울진군체육회 이사, 119시민수상구조대장, 새누리당 경북도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활발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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