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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발생한 불산 누출사고는 5명의 귀중한 목숨을 앗아갔으며, 당시 여야 대통령 후보들이 사고 현장을 방문하고, 연일 매스컴과 중앙 언론에서 톱 뉴스로 보도하고, 지역의 모든 행사가 취소되며, 구미의 농산물이 판로가 끊기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있어서는 안될 큰 사건이 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을 슬픔에 빠뜨린 이번 세월호 참사로 인해 제대로 꽃 피우지 못한 아이들의 주검을 바라보면서 미안함을 넘어 죄책감을 느꼈습니다. 바로 남의 얘기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사고 수습과 대책의 책임자로서 구미시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시장으로서.이 같은 시민적 의혹이 사실이라면 이는 우리 사회의 이념과 가치를 송두리째 뒤흔드는 것이며,
아까운 생명을 버리고 달아나 온 국민의 분노를 사고, 전 세계적으로도 지탄 받고 있는 세월호의 선장과 다를 바가 없는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비상식적인 일이기에 시장직은 물론 새누리당의 후보직을 사퇴하고, 시민 앞에 엎드려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아까운 생명을 버리고 달아나 온 국민의 분노를 사고, 전 세계적으로도 지탄 받고 있는 세월호의 선장과 다를 바가 없는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비상식적인 일이기에 시장직은 물론 새누리당의 후보직을 사퇴하고, 시민 앞에 엎드려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 이에, 저는 불산사고 사망자 5명의 장례식을 치르기 전날 연습장에서 골프를 쳤다는 시민적 의혹과 사실 관계에 대해 남유진 예비후보가 직접 밝히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2014. 5. 7
구미시장 이재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2014. 5. 7
구미시장 이재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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