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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햅쌀 공급 위한 벼 첫 이앙

사천시 햅쌀 공급 위한 벼 첫 이앙

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치영)에서는 올 추석에 출향인사와 시민에게 풍성한 햅쌀을 보급하기 위해 4월 25일 서포면 신소들판에서 첫 이앙을 실시한다.

이번 이앙하는 벼는 밥맛이 좋은 중만생종인 호품벼와 온누리벼로 서포면 신소리 허광식(남 38세)씨 논 3.3ha의 면적에 이앙한다.



시는 올해는 지속된 가뭄으로 못자리 등 영농추진에 문제가 되었으나 지난 20일 내린 비로 이앙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생산재배기술 등 단계별로 관리하여 품질보증을 위해 연구와 체계적으로 재배하게 된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의 햅쌀을 추석에 공급함으로써 대외적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확보함은 물론 농업인에게 자신감과 우리 쌀의 품질을 높여 쌀 시장 개방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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