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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 군의원, 간부공무원 연석 대상사업 설명회 개최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4월16일 오전 11시 군청 3층회의실에서 김충식 군수주재로 성이경 의장, 도의원, 군의원,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도 국ㆍ도비 예산확보 대상사업에 대한 2차 보고회를 가졌다.

군은 지난 4월6일 각 실과사업소별 자체 국도비 확보 사업에 대한 1차 보고회를 갖고 계획에 대한 분석과 문제점에 대한 대책강구 및 누락된 새로운 사업을 추가 발굴 등 정확한 계획수립과 보완으로 도의원과 군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차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계획에 추가되는 신규사업은 청소년수련원 및 야영장건립 36억원, 신생에너지 지방보급 38억원, 덕곡천 하천개수 15억원 등이며 내년도 전체 국도비 예산 확보 주요 추진사업은 신규사업 47건에 760억원, 계속사업 37건에 818억원으로 총 84건에 1,578억원을 확정하고 내년도 국도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기로 하였다.



이날 보고회에서 김군수는 인사말에서 국회의원과 도ㆍ군의원에께 국도비 예산확보에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하면서 참석한 전 부서장들에게는 의원들의 힘을 얻고, 출향인사들의 협조를 구하는 등,군수와 전 간부공무원이 도와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하여 현안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타당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건의하는 등 계획된 국ㆍ도비 소요예산에 대하여는 책임 확보토록 당부했다.

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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