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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불법 주정차 단속 실시

순천시는 원활한 교통 소통과 상습 교통 정체 지역의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무인 단속 카메라 4대를 신규 설치하고 7월 1일부터 단속을 실시한다.

무인단속 카메라 신규 설치 장소는 순천 신역사 앞 버스 승강장과 조례동 명성 사우나 사거리, 조례동 왕조2동사무소 사거리, 연향2지구 호반리젠시빌 삼거리로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시는 이번 신규 설치로 기존 32개소의 무인단속카메라를 포함 총 36개소를 운영하게 되어 주요 간선 도로변의 교통 혼잡 해소에 많은 효과를 거둘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상습 교통 혼잡지역에 대하여는 연차적으로 확대 설치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불법 주․정차 단속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차장이나 주차 가능 지역을 이용할 것과 편리하고 경제적인 대중교통 이용을 생활화 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종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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