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부임한 서복남 순천시 부시장은 현안 업무 추진 상황에 대한 조기 파악과 효율적인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발빠르게 나서고 있다.
서복남 부시장은 취임과 동시 지금까지 관행이었던 기관단체 방문 인사를 생략하고 2일부터 현안 업무에 대한 청취와,4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제27회 아태잼버리 준비 상황을 듣고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2일 오후에는 순천시 최대 관심사항인 마권장외발매소 추진 상황에 대해 관계 과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대책을 논의했다.
3일에는 순천시 최대 프로젝트인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추진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준비 사항을 꼼꼼히 챙기면서 방향을 제시하는 노하우를 보이기도 했다.
또한, 오는 6일까지 자원순환센터, 순천만보전사업, 해룡․율촌 산업단지 조성, 문화건강센터, 문화 및 환경 개선 사업들에 대해 청취하고 효율적 대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서복남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공직자들에게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을 섬기면서 미래를 바라보는 비전을 가져야”함을 강조하고 전남도에서 활동하였던 행정 노하우를 총동원하여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몸이 부서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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