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제4차 지역중심 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가 오는 12월 9일 오후3시 순천대학교(총장 임상규)에서 열린다.
지역중심 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는 지역산업과 긴밀한 협력관계 속에서 산학협력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는 국립 순천대를 비롯 강릉원주대, 공주대, 군산대, 목포대, 안동대, 창원대, 부경대 등 전국 18개 국립대학교로 구성되어 있고 현재 회장 대학교는 안동대다.
이번 순천대에서 열리는 제4차 협의회에서는 18개 회원 대학교 중 17개 대학교 총장이 참석하여 공통관심사항인 대학평가인증제 시행에 대한 대비책, 단과대학 학장 임용방식 개선 방안, 대학별 운영방안과 사범대 부설 중고교가 없는 순천대, 목포대 등 4개 국립대학의 현안사항인 국립대 사범대 부설학교 설립.운영방안 등이 심도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중심국립대학의 미래대비전략과 현안사항을 논의하는 자리이면서 동시에 생태수도 순천과 여수 광양 등 전남 동부권을 전국에 알리는 중요한 홍보의 기회도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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