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청=타임뉴스]세계적인 모터사이클로 손꼽히는 MV 아구스타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모토쿼드(대표 윤수녕)가 4~5일 영암 F1경주장(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자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모토쿼드 트랙데이’를 개최한다.
모토쿼드 트랙데이는 모터사이클을 비롯해 자동차 고객까지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주장 체험행사다. F1대회가 열리는 영암에서 자신의 모터사이클과 자동차로 주행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전문 강사로부터 주행기술(라이딩 테크닉)까지 배울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주어진다.
이번 트랙데이는 4일 오전 7시 운전교육(드라이빙 스쿨)을 시작으로 5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모터사이클 30대와 자동차 50대가 27차례에 걸쳐 번갈아 경주장을 주행한다.
모토쿼드는 지난 3월과 4월에도 영암 에서 트랙데이를 개최해 자사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이번에 또다시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 앞으로도 매년 지속적인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KAVO 관계자는 “영암에서 트랙데이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돼 자동차 뿐 아니라 모터사이클 분야도 활성화됨으로써 국내 모터스포츠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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