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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하루!

[목포=타임뉴스]목포시 상동통장상조회(회장 김경숙)는 지난 18일 사랑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아름다운 가게』를 운영하여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상동 통장 40명이 한 달 동안 수집한 의류, 신발, 전자제품, 문구류 등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 1,500여점을 아름다운 가게 목포하당점에 기증하고 직접 판매와 매장정리를 하는 등 1일 자원봉사에 나선 것이다.

이날 아름다운 가게에는 시민 150여명이 찾아와 78만원의 수익을 올렸으며, 수익금 전액은 상동관내의 불우이웃을 위해 쓰일 계획이다.

사랑나눔 행사를 주도한 김경숙 회장(55세)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남과 나누는 기쁨이 크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이러한 감동의 경험을 보다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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