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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행복한 보금자리 위한 나눔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정한나 관장)에서는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 보금자리 자원봉사단과 연계하여 2012년 지난 23일과 24일 주거환경 관리가 어려운 가정을 방문하여 빨래 건조대 및 반자동 도어 스토퍼(말발굽)의 교체작업을 실시하였다.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 보금자리 자원봉사단은 재가 장애인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이번 주거환경 및 편의시설 사업은 한국철도공사 건축사업소의 지원으로 21가정을 선정·진행되었으며, 봉사자 10명이 2개조로 나뉘어 참여하였다.

참여 봉사자 인터뷰에서 “낡은 건조대를 교체하여 장애인분들이 옷을 깨끗하게 말리고, 편리하게 생활하실 모습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고 행복하다”고 말했으며, 재가 장애인은 “항상 마음 한구석에 고쳐야겠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고쳐주어 속이 시원하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는 매년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재가 장애인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휴일을 마다하지 않고 자원봉사를 해주신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에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전했다.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함께 하기 원하는 지역 업체 및 후원기관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

이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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