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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불법주차 해결… 2·3단계 청사건립도 박차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재홍)은 이전공무원 및 민원인의 주차이용 편의를 위해 청사 1단계 인근부지 7개소에 옥외주차장 조성을 이달 중으로 완료한다고 22일 밝혔다.

옥외주차장 위치도

이에 따라 정부세종청사 인근에 총 2960대의 충분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게 됐으며, 도로 등 불법주차에 대한 지속적인 계도활동과 주차단속 실시(2월 1일부터)로 주차이용 불편이 상당히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날씨가 풀리면서 자전거 이용 및 보행자 증가로 인해 주차장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자전거보관대 : 790여대 설치·운영 중

이와 함께 18개 기관이 입주하는 정부세종청사 2단계 공사는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6개 기관이 이전하는 3단계 공사도 내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2-1구역(42.3%), 2-2구`역(42%), 3-1구역(4.6%), 3-2구역(6.8%)

행복청은 “주차문제 등 1단계 이전 시 발생했던 문제점들을 2․3단계 공사에 검토․반영해 이전에 따른 입주공무원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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