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강식에는 전자상거래 농가 30명을 대상으로 남준다 교육연구소 조남준 대표가 ‘함께 행복한 사람관계 농사법’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e-비즈니스 기초반 교육은 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내달 말까지 ▲농업블로그 기초 및 활용 ▲스마트폰 기초 및 이해 ▲페이스북 기초 및 활용 ▲디지털 카메라 사용법 ▲SNS(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한 신나는 도농교류 이벤트 등을 총 15회에 걸쳐 진행한다.
e-비즈니스는 인터넷을 이용해 농산물을 홍보 판매하는 비즈니스 형태로 생산농가는 상품 가격을 제대로 받을 수 있고, 소비자는 유통기간이 짧아 신선한 농산물을 받아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농기센터 이상원 축산경영담당은 “농업인 대상 교육이므로 농번기를 피해 교육시간을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로 하는 등 수강생 편의를 제고했다”며 “스마트 경영을 통한 농업인들의 새로운 소득창출과 사이버 경영CEO 농업인 양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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