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는 유환준 의장을 비롯하여 김선무 부의장, 강용수 부의장과 서우선 입법고문(현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장), 손차준 고문변호사(현 대전지방변호사회 부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세종시의회 입법고문과 고문변호사는 시민들의 다양한 행정욕구 충족과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자치법규의 제·개정 등에 관한 입법사안의 자문과 법령 등의 해석 및 입법정책의 자문 ▲의회운영 및 의안심사·처리에 관한 사항과 기타 의회관련 자치입법에 관한 자문을 하게 된다.
유환준 의장은 “현대사회가 갈수록 복잡해 지고 다양해 지고 있어 이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도 다양해 지고 있다.” 며 “입법적 전문 지식을 필요로 하는 각종 사안에 대하여 전문지식을 충분히 활용해 시의회 운영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정책중심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해 주시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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