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사업단‧운영위원‧청솔마을 참여농가 등 110여 명이 참석, 지난해 사업경과 보고와 올해 사업추진 개요 등을 설명했다.
또 주민간담회를 통해 이 사업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했다.
김철응 뒤웅박 고을 전통장류사업본부 사장은 “세종시하면 전통장류 사업을 떠올릴 수 있도록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전통장류명품화사업은 세종시가 향토산업 육성을 위해 추진 중이며, ‘제5회 농어촌산업박람회’ 때 최우수상 표창을 받아 2억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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