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현답협동조합 문영주‧조남준 강사를 초청해 강소농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고, 경영개선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실천방안을 제시해 강소농으로 성장하는 방법을 중점 교육한다.
농기센터는 이날 강소농 본교육을 시작으로, 기본교육을 받은 교육생을 대상으로 내달 초 1박 2일 간의 심화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올해 말까지 ▲농가경영 및 역량 진단 ▲맞춤형 경영 개선 ▲마케팅 교육 ▲품목별 교육 ▲현장 컨설팅 등 후속 교육 및 자율학습 모임체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상원 농기센터 축산경영담당은 “세종농업을 이끌어 갈 강한 농업경영체 육성을 위해 수준별 맞춤식 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 보완으로 농가 현장컨설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소농’이란 농업인의 혁신역량을 개발을 통해 농가소득 10% 향상을 목표로 하는 ‘한국형 소규모 농업 경영체’를 말하며 세종시에는 현재 340명의 경영체가 등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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